현재 바로접속 ON상태입니다.
바로가기 접속 고객님의 특별한 혜택
1. 매일매일 마일리지 지급
- 지급된 마일리지 즉시 사용 가능
2. 출석 일수에 따라 할인쿠폰 추가 지급
- 지급된 할인쿠폰 즉시 사용 가능
바로가기로 방문하는 방법
  • 바로가기 설치하기
  • 시작페이지 설정하기
  • 즐겨찾기 추가하기
  • URL 직접 입력하기
혜택 상세보기 GO
  • 게임 이야기
  • IMI 이야기
  • 나눔아이
  • 쓰마의포토툰
top down
[IMI사람들] 명품온라인, 황제온라인은 나에게 맡겨라!
  • 별점 : 10.0
  • |
  • 조회 : 30028
  • |
  • 등록일 : 2012-09-21
  • |
  • 작성자 : 꽃등심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돌아온 꽃등심입니다! 

 

길게 느껴지던 여름도 끝나고 어느덧 책 들고 사색하러 나가야 될 것만 같은 계절! 가을이 왔네요.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돌아온 꽃등심입니다! 

 

길게 느껴지던 여름도 끝나고 어느덧 책 들고 사색하러 나가야 될 것만 같은 계절! 가을이 왔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그 동안 저는 기자단 분들과 특집! IMI 사람들 기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IMI는 250명이 넘는 직원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근무하고 있는데요,

 

어떤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을까 궁금하시죠? (저는 궁금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특집기사를 통해 IMI에 대해 속속들이 보게 되실 거에요.  

자, 이제 시작됩니다~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한 PM 7:00 - 몹시 배가 고팠던 기자는 사발면 두 개를 들고 7층 발리(회의실이름!)로 향한다.

신라면 작은 컵 두 개와 함께 그와의 배고픈 인터뷰가 시작되었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IMI 게임사업2팀에서 일하고 있는 이탁호입니다.

이런 인터뷰는 처음 이라서 많이 부끄럽네요. ?ㅁ-

 

 

 

 

 

 

현재 하는 업무는?

 

 

 

 

 현재는, 명품온라인, 황제온라인중국 개발사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게임에 대한 업데이트나 서비스에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에 요청하고 협의된 내용을 조율하는 등의 처리를 하고 있어요.

 

 아! 연말쯤에 게임매니아에서 서비스될 차기 게임에 대한 준비도 하고 있어요.

 

 

 

 

 

 

 

 

아이엠아이에 입사하게 된 동기는요?

 

 

 

 

 

 

 저는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요, 처음 한국에 와서 몇 달은 그냥 쉬었어요.

매일 티비만 보고, 놀러 다니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어느 날 어머니께서 일을 나가시더라고요.

남자인 제가 집에서만 있는 게 한심하다 생각되더군요. 그래서 취직을 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죠.

 

제가 중국어와 한국어에 자신 있다는 점을 살려 알아보았더니, 아이엠아이 게임사업팀에서 마침 하고 싶은 업무 공고가 떴더라구요.

 

그래서 지원했고 예쁘게 잘 봐주셔서 이렇게 근무하게 되었답니다.

 

 

 

 

 

 

아~ 그랬군요.

중국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 이야기도 해주세요~!

 

 

 

 

 

 

 

 

 저는 중국 여녕성 이라는 곳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는 큰이모 댁에서 자랐는데요. 큰이모님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셔서 많은 혜택을 받고 자랐어요. (자랑임-ㅁ-)

예를 들면 학교에서 축구선수를 뽑는데 무지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제가 발탁이 안된 거에요.

그래서 큰이모님께 말씀 드렸더니 다음날 축구부에서 부르더군요.

 

그리고 큰이모님의 딸인 둘째 사촌누나가 중학교 담임 선생님이셨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단 한번도 맞거나 싸운 일이 없어요.

 

그리고...............(여기서 기자가 말렸다. ㅋㅋ)

 

 

 

 

그리고 그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는데

둘째 누나가 고등학교로 또 전근을 와서 아주 편안한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한국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 좀 얘기해주세요.

 

 

 

 

 

 

 

 

 제가 한국에 들어온지도 벌써 3년이나 되었네요.

 

 몇 가지 느낀 점을 말씀 드리자면..

첫째로 음식이 맛있다는 거에요. (그는 뭐든 잘 먹는다는 후문)

그리고 교통이 편리하다는 거? 특히 서울에만 있는 것 같은데 ‘버스전용차선’ 이게 엄청 좋은거 같아요.

왜냐면 안 막혀서..ㅋ 

 

 그런데 한국사람들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요. 술 하면 중국사람들도 빠지지 않지만 한국도 중국 못지 않게 많이 마시는 것 같아요.

어릴 때 큰 이모부가 술 공장을 하셨는데 그 덕(?)에 개인적으로 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주량은 제일 많이 마셨던 게 소주 한 병!

 

 

 

 

 

 

여가시간에는 어떻게 보내나요? 평소의 취미 같은 건 어떤 거에요?

 

 

 

 

 

 

 제가 다른 사람보다 잠이 많나 봐요. 저는 늘 12시 전에 자요.

그리고 쉬는 날엔 아침10시 이후에 일어나요. 

 

 취미라고 하면 좀 많은데 일단 집에서 애완동물? 애완곤충(?)을 키워요. 전갈인데 독은 없는 거에요.

1년째 아주 잘 자라고 있답니다.

 

그리고 일기 쓰는 것도 좋아하고

 

 

 

 

 

 

 

 낚시하는 것도 좋아해요. 혼자 여행을 갔던 적이 있는데 팔뚝만한 숭어를 잡아왔었어요.

집에 가지고 와서 조림을 해먹으려는데 가시가 너무 많아서 쓰레기통에 버렸지만요..

 

 

 

 또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최근에 ‘익스펜더블2’를 봤어요..

스포는 아니지만 이 말만은 해야겠어요! 재미없으니깐 보지마세요-ㅂ-ㅋㅋ

 

 

 

 

 

 

 

취미를 보니까,, 여자친구가 없나요?  그렇다면 이상형은 어떻게 되는지? ㅋ

 

 

 

 

 그런거 엄서요..(버럭)

 

 

 

 

 들리는 소문으로는 회사 근처 café F**** 알바생 SY양을 흠모해서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커피를 쏘고 다녔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그 뒷 이야기 좀 들려주세요~ㅋㅋ

 

 

 

 

(..쓴웃음..)

 네, 그 당시에 커피 사먹느라 돈이 많이 나갔어요. 하지만 예 쁘 니 깐 그 정도 비용은 감수할 수 있어요.

아...! 그리고 카페 알바분이라 하지 말고 SY양이라는 걸 꼭 밝혀 주세요.

 

 그런데.. 제가 지난 달 중국에 장기 출장을 다녀오고 난 뒤에 슬픈 소식을 접했어요.

그만뒀다고 하더라구요...ㅜㅜ

 

특별한 이상형은 없어요. 눈이 크고 뒤로 곱게 땋은 머리가 예쁜 여자.. 바로 SY양.. ㅋㅋㅋ 여기까지!

 

 

 

 

 

 

 

하하 그럼 회사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누구에요?

 

 

 

 

 

 저는 게임사업지원팀김기원과장님이 참 좋아요. 처음엔 늘 웃는 모습이 좋았어요.

그리고 또 친절하고 재미있는 분이라는 점도 참 좋구요.  

 

(BGM :클래지콰이 알렉스  "She is"   수움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네게보여줄게에에~♬)

 

 

 

 

 

 

 

 

나의 최종 목표는? (회사, 인생, 포괄적으로 답해도 돼요.)

 

 

 

 

 게임회사에 들어온 이상 이런 꿈 하나는 있어야죠!

직접 개발하는 일에 참여해보고 싶어요.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요.ㅋ 

 

 그리고 인생의 최종 목표로는 땅을 사서 농장경영을 하고 싶어요.

풍요로움 그런 걸 느끼면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하는게 저의 꿈이에요.

 

 

 

 

 

 

 

 

 

마지막으로 이탁호에게 I M I 란?

 

 

 

 

 이런 질문 식상해요. 하지만 이거 커뮤니티에 나가는 거죠?

 

 Uhm...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회사 ,

 이탁호의 성장 발판이 되어주는 꿈 같은 회사! 라고 꼭 적어주세요^^

 

 

 





  • 엽기토끼
  • 엽기토끼   2012-10-05 13:26:26
  • ^_^
  • 줌마렐라
  • 줌마렐라   2012-09-25 15:27:02
  • 사랑스러운 꽃등심님이 훈훈 돋는 기사를 썼네요 힝 ♥
    이탁호 사원님 즐거운 만남이었어요! ^^♥♥♥♥♥♥
  •  
  • 꽃등심
  • 꽃등심  2012-09-26 12:07:57
  • 이탁호사원과 저의 기사에 대한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솨드립니다 ㅋ
    (- -)(_ _)(- -)(_ _) ㅋㅋㅋㅋ
  • 이영진   2012-09-24 13:49:33
  • 화이팅하세요~!! 기사재밌게 잘밨어요~~꽃등심님~!!!늘 열심히보고있습니당~~
  •  
  • ★별사탕
  • ★별사탕  2012-09-24 17:25:06
  • 꽃등심님의 기사는 항상 기다려 지는 것 같아요. 다음 기사도 +_+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 박대근   2012-09-24 11:18:19
  • 열심히 생활하시는거 같네요 ! 반성하고 배워갑니다!
  •  
  • 퍼니양
  • 퍼니양  2012-09-24 13:05:47
  • 아이고~ 반성까지 하실 필요는 ^^
    박대근님도 이왕 반성하신김에 매일매일 중국어 공부를????
  • 진대인
  • 진대인   2012-09-24 11:14:42
  • 타코.가 아니라 '탁호' 였군요~ 기사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 퍼니양
  • 퍼니양  2012-09-24 13:05:16
  • 타코라고 부르는 것도 귀여운것 같아요 +_+ ㅋㅋ
  • 이연숙   2012-09-24 11:13:16
  • 저희 아들 사랑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1
  • 2
  • 3
  •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facebook
    출석 체크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