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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교육, 여기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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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2809
  • |
  • 등록일 : 2016-08-09
  • |
  • 작성자 : 새길쓸별
 

교육전문기업이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61%가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학부모들은 소프트웨어 교육이 무엇을 가르치고 배우는지 모르지만, 그 필요성에 대해선 긍정적이었다.

 [넓고도 얕은 IT 이야기] 

소프트웨어 교육,

여기서 그리고 이것으로 준비하자

 



 
 

한 교육전문기업이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61%가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학부모들은 소프트웨어 교육이 무엇을 가르치고 배우는지 모르지만, 그 필요성에 대해선 긍정적이었다.

 

실제로 설문조사에선 응답자의 62%가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요하며, 그 이유로 △ 미래사회 경쟁력 확보(38%) △ 컴퓨터 활용능력 강화(30%) △ 종합 사고력 발달(15%) △ 창의력 발달(11%) △ 교과 연계 학습(3%)이라 밝혔다. 무엇을 배우는지 모르겠지만 미래 경쟁력이 생긴다? 결론이 왠지 씁쓸하다.
 

그래서 넓고도 얕은 IT 이야기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음직한 것들을 소개한다.
 


나에게 맞는 소프트웨어 교육장은 어디?

가장 잘 알려진 소프트웨어 교육 웹사이트는 네이버가 설립한 비영리 교육재단인 커넥트재단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www.playsw.or.kr)’다. 이곳에서는 초중고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경험하도록 다양한 창의적 도구는 물론 영상콘텐츠, 커리큘럼, 체험활동 등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야 놀자 메인 페이지
(출처 : www.playsw.or.kr)

 
 

또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직접 수행해야 하는 선생님을 위해 초중고교 별 교육교재를 제공하는 한편 직무연수교육을 대신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캠퍼스도 운영 중이다. 이밖에도 전국 17개 대학 소속 학생들과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소프트웨어 학습하는 오프라인 ‘소프트웨어 교실’도 실시하고 있다. 
 

다음은 삼성전자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www.juniorsw.com)가 있다. 이곳에서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데, 방과 후 교실, 진로 멘토링,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등 학생 참여 프로그램과 선생님을 위한 교사 연수가 있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메인 페이지
(출처 : www.juniorsw.com)

 


실제로 전국 364개 학교가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운영 중에 있다. 아카데미에서는 스크래치와 센서보드 이용한 창의력 교육, C 언어 프로그래밍을 통한 논리력 교육, 러플 로봇을 활용한 문제해결 능력, 자신이 코딩한 프로그램을 makING 보드 등에 직접 포팅(porting)하는 제작과정 등을 교육한다.
 

보다 전문적이고 심화된 소프트웨어 교육을 원한다면 코딩클럽(http://codingclubs.org)이 적합하다. 이곳에서 선보인 ‘주니어 소프트웨어 클럽’은 1명의 교사와 4~6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의 기획부터 개발 그리고 평가까지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며 학습한다.
 

 



 
  

코딩클럽 메인 페이지
(출처 : http://codingclubs.org)


 

특히 스크래치와 엔트리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주니어 메이커, 앱인벤터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 앱 메이커, 웹 프로그래밍 언어로 직접 인터렉티브 웹서비스를 개발 및 구현하는 웹 메이커까지 소프트웨어 교육을 처음 접한 학생부터 중고급 기술을 배운 학생까지를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 교구, 스크래치만 다가 아니다?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가 있다. 바로 ‘스크래치(Scratch)’다. MIT 미디어 연구소가 개발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는 블록을 조립하듯 프로그래밍(scratch modding) 할 수 있어 입문자에게 적합하다. 게다가 소스코드가 공개된 오픈소스라서 접근성도 좋다.

 

 
    

  

스크레치 메인 페이지
(출처 : https://scratch.mit.edu )


 

그렇다면 스크래치 외에 다른 소프트웨어 교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구글은 최근 아동용 코딩 교육 하드웨어 플랫폼인 ‘프로젝트 블록스’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블록스는 2013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로, 다양한 블록을 조립해 특정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각 블록에는 자석과 센서가 포함돼 있어 서로 쉽게 부착할 수 있으며, 간단한 명령어를 블록 조립만으로도 실행 가능하다.




                                    

구글 프로젝트 블록스 메인 페이지
(출처 : https://projectbloks.withgoogle.com)


 

애플 역시 올해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아이패드 앱이자 소프트웨어 교육도구인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를 선보였다. 학생들의 이해도를 돕고자 프로그래밍의 기본원리를 아이콘으로 이미지화 했으며, 결과물을 3D로도 변환 가능하다. 특히, 소스코드를 iOS 기반 앱으로 변환하는 것도 지원한다.






애플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 메인 페이지
(출처 : www.apple.com/swift/playgrounds)


 

두 플랫폼에 접근하기 어렵다면 엔트리교육연구소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인 엔트리를 추천한다. 엔트리는 학생들이 인터넷 연결 없이 이용 가능한 ‘엔트리 오프라인 에디터’와 선생님들의 관리 툴인
‘엔트리 학습 만들기’가 있으며, 네이버와 커넥트재단의 후원으로 누구나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엔트리 메인 페이지
(출처 : https://playentry.org/#!)


 

특히, 엔트리교육연구소에서는 선생님들이 학생의 나이와 교육 수준에 맞춰 소프트웨어 교육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재들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따라서 코딩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거나 코딩 역량을 갖추고 있는 학부형이라면 누구라도 자신의 아이를 홈스쿨링할 수 있는 교재로 이용해도 된다.
 




링스스튜디오 메인 페이지
(출처 : http://lynx.apeach.co.kr)


 

스크래치와 엔트리 외에도 교육 스타트업인 어피치가 공개한 ‘링스 스튜디오’도 좋은 교재다.
이 프로그램은 특정 기능을 담은 블록을 드래그하고 조립하는 방식이다.
특히, 스마트 전구의 밝기나 음악소리를 조절하는 사물인터넷(IoT)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결과물을 바로 C#으로 변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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