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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인의 따뜻한 愛너지 나눔 in Seoul story
  • 별점 : 10.0
  • |
  • 조회 : 20000
  • |
  • 등록일 : 2014-01-14
  • |
  • 작성자 : 진대인
아이엠아이는2013년 종무식과2014년 시무식을 대신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서울 상계동 일대와 전주 원산동 등지에서 총 10,000장의 연탄을 배달이 어려운 취약지역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직접 전달 했더랬죠. 
 


<따뜻한 너지 나눔 in Seoul> STORY

 부제 - 진대인의 봉사스토리
 
아이엠아이는2013년 종무식과2014년 시무식을 대신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서울 상계동 일대와 전주 원산동 등지에서 총10,000장의 연탄을 배달이 어려운 취약지역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직접 전달 했더랬죠.

 

 
2014년1월4일 날씨 맑음

 
■ 오전 10시 서울 상계 4동, 이 곳이 오늘 우리가 봉사활동을 할 장소네요. SCV들이 꽤 모였네요.

 
 
 
 
 
 
  
■ 이곳은 비교적 지대가 높고 진출입로가 좁아 매년 연탄지원이 원활하지 않은 곳이라고 합니다.

 
 

 



■ 이 트럭은 먼가요?



 




 
■ 연탄 봉사와 더불어 오늘 하루 이곳 주민들에게 화합의 장을 열어줄
‘이동 CAFÉ’ 입니다.



 





 
 
■ 연탄봉사에 앞서 마지막으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이렇게 하면 우비 사이로 들어오는 연탄재를 효율적으로 막을 수 있어요.

 

 




 
■ 오늘 우리가 전달할 연탄은 4,000장 입니다. 소요시간은 40명 기준 약 3시간 예상해 봅니다.




 




■ 예쁜 사람은 2장, 미운 사람은 3장씩 입니다.



 





■ 연탄봉사는 역시 릴레이가 효율적입니다.











■ 아직은 표정이 밝네요.




 

 


■ 점점 요령도 생기네요. 누가 받는 걸까요?




 



■ 연탄이 점점 산으로 갑니다.




 

 




 
■ LV 5년 이상 쓸 수 있는 ‘부지꺵이’ 스킬 입니다. 일반인은 쉽게 쓸 수 없는 레어템이네요.




 

 


■ 줄어드는 연탄만큼 발걸음도 가벼워 집니다.




 

 


 
■ 쉬는 시간…SCV들이 커맨드센터(Command Center)로 모여 듭니다.









 

■ 이 곳 상계4동 통장님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메리카노’를 드셔보셨답니다.
 
이 날 이 분께서 “처음 맛 본 커피(아메리카노)는 썼지만, 기분만큼은 아주 달달한(?) 하루 였다”
는 명대사를 남기셨습니다.





 




■ 참, 화장도 지우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연탄도 나르는 것보다 쌓는 것’이 가장 힘듭니다.



 





■ 드디어 수북하게 쌓여있던 연탄들이 점차 바닥을 드러냅니다.





 





■ 드디어 마지막 연탄이 옮겨지며, 이 날 4,000장의 연탄을 약3시간30분 만에 전달 했습니다.




 




■ 땀이 찬 우비도…장갑도 벗습니다.




 

 

 

■ 코도 ‘흥’ 합니다.







 

 
오늘 우리는 총8,000장의 연탄을 이곳 주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중 배달이 어려운 가정20곳을 선별해 임직원들이 직접 4,000장을 전달 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봉사활동을 즐겨준 임직원들 모두 감사 합니다.







 




 
 
  • 김용진   2014-01-17 11:21:57
  • 연탄이 별거 아닌것처럼 보여도 꽤 무거운데 4천장이나.. 정말 좋은 일 하셨네요. 더욱 힘내시라고 10점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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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사탕
  • ★별사탕  2014-01-18 09:32:14
  • 오오 용진님 감사합니다. 처음 연탄무게에 놀랐었는데 모두 같이 한마음으로 나르니 연탄무게도 점점 가벼워지는 것 같았어요.
  • 1
  •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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