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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情으로 여름을 이기는 이열치열 삼계탕데이
  • 별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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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1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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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4-07-23
  • |
  • 작성자 : ★별사탕
 더운 여름날 이열치열로 마음 보신, 사랑 보신하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몸보신은 보양식으로 가능하지만 마음과 사랑 보신은 나눠야만 비로소 채워지는 거기에, 이번 초복 이열치열 나눔아이를 통해 제대로 보신했답니다. 


이열치열 데이 뜨거운 으로 더위를 날려버리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뜨거운 날씨가 강타하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이런 계절을 우리는 '여름'이라고 부르며 4계절 중 가장 Hot하게 보내며 더위를 맘낏하는 계절인데요.

그런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의 초복은 일년 중 가장 더운날 중
(초복, 중복 말복~ 중 하나죵)에 하나로 꼽히며 많은 분들이 산과 계곡, 바다로 더위를 피하러 가거나 다양한 음식들도 몸보신을 하는데요.

우리 아이엠아이에서도 이런 더운 여름날 이열치열로 마음 보신, 사랑 보신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마음 보신, 사랑 보신 이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 싶으시죠? ^___^

몸보신은 보양식으로 가능하지만 마음과 사랑 보신은 나눠야만 비로소 채워지는 거기에, 이번 초복 이열치열 나눔아이를 통해 제대로 보신했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 어느날 처럼 찌는듯한 더위로 가득한 날 아침, IMI 전주 본사 건물 식당이 위치한 1층이 아침부터 분주한 손길들이 가득찼습니다.

이 날은 IMI 무료급식소 나눔아이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초복을 맞이하여 삼계탕을 대접해 드리는 이열치열 데이를 진행하는 날이었습니다.

300여명의 소외이웃들과 함께해야 하기 때문에 식당도 직원들도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가 들어갔습니다.










 
 
 

보글 보글 끓어가는 삼계탕의 자태를 보며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해 드릴 생각을 하니 불 앞에서도 더위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직 손님 맞이가 한창인 나눔아이가 위치한 직원 식당.

조금 있으면 이곳은 맛있는 밥그릇 소리와 도란 도란 이야기 꽃으로 활짝 피는 행복나눔자리로 바뀌게 되겠죠?!







 
 

무더위를 뚫고 와주신 어른신들 우리 직원들은 환하게 웃으며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맞이합니다.

'오시는라 고생 많으셨죠? 안쪽 자리가 시원하니 그쪽에 앉으세요.'

오고가는 인사속에서도 정이 넘치는 우리 아이엠아이 직원들. 토요일인데도 피곤한 내색도 없이 함께 나눔아이를 활동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열정과 이웃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니 준비한 자리가 모자를 만큼 꽉찬 나눔아이 무료급식소.

여기저기서 오랫만에 보는 이웃들과 인사도 나누고 더위를 식히며 삼계탕을 기다리며 오랫만에 부쩍 부쩍 되는 활기찬 분위기에 다들 조금은 상기된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한끼 식사를 위해 이 곳까지 찾으시는 어르신들은 밥의 따뜻한 온기만이 아니라 사람의 온정이 그리워 찾아온다는 것을 우리 직원들은 3여년의 나눔아이 경험을 통해 몸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반찬 하나에도 정성을 더 쏟고,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더 나누며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게 나눔아이가 진행되는 시간은 쉬지않고 부산하게 움직이는 직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식판을 나르는 일부터 자리를 안내하고 물은 떨어지지 않았는지 기다리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살피는 일까지 모두 직원들이 해야할 일들이다보니 간혹 부족한 점이 있었을까봐 죄송한 마음이 들때도 있는데요.







 

 

이 날은 이열치열데이를 맞이하여 손이 열개라도 부족한 직원들을 위해 좋은이웃들 봉사자들도 함께 참여해 주셔서 좀 더 수월하게 불편함 없이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름만큼 너무도 좋은들이 오셔서 정성스레 보살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들 주위에는 많은 좋은이웃들이 함께하기에 이 세상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 날 생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해 여유분까지 모두 대접하다 보니 삼계탕을 먹을 수 없었지만, 삼계탕으로 몸보신하는 것보다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행복해 하는 모습에 마음 보신으로 나눔아이 내내 직원들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밀려오는 배고픔도 고단함도 잊게 해주는 마음보신이야 말로 그 어떤 보양식보다도 우리를 건강하게 행복하게 해줍니다.   







 

처음 나눔아이를 시작할 때만해도 여러 시행착오로 사소한 일로 어르신들과 다툼도 있었고, 직원들의 부담감도 꽤 컸었지만 어르신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조금씩 안정적으로 자리를 매김해가면서 운영에도 조금씩 여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열정과 봉사활동이 아닌 자신의 일과로 여기는 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장마 더위로 인하여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자신보다는 어르신들을 챙기는 모습에 앞으로의 나눔아이가 더 좋은 이웃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갈 수 있을거라는 행복한 꿈을 꿔봅니다. ^___^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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