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로접속 ON상태입니다.
바로가기 접속 고객님의 특별한 혜택
1. 매일매일 마일리지 지급
- 지급된 마일리지 즉시 사용 가능
2. 출석 일수에 따라 할인쿠폰 추가 지급
- 지급된 할인쿠폰 즉시 사용 가능
바로가기로 방문하는 방법
  • 바로가기 설치하기
  • 시작페이지 설정하기
  • 즐겨찾기 추가하기
  • URL 직접 입력하기
혜택 상세보기 GO
  • 게임 이야기
  • IMI 이야기
  • 나눔아이
  • 쓰마의포토툰
top down
소외이웃 돕는 "좋은이웃들"
  • 별점 : 10.0
  • |
  • 조회 : 11332
  • |
  • 등록일 : 2014-10-24
  • |
  • 작성자 : ★별사탕
 회원님들이 생각하는 '좋은 이웃'이란 무엇인가요? 나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사람, 아니면 먹을것을 하나라도 더 나눠주는 사람이 좋은 이웃을 말하는 걸까요? 좋은 이웃은 바로 우리들 곁에 있습니다. 타인을 볼 때 외면만을 보는것이 아니라 내면을 볼 줄 알고 내면 속에 아픔과 외로움을 알아주는 사람. 바로 내가 될 수도 있고, 회원님이 될 수도 있는 것이 "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님들이 생각하는 '좋은 이웃'이란 무엇인가요?

나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사람, 아니면 먹을것을 하나라도 더 나눠주는 사람이 좋은 이웃을 말하는 걸까요?

좋은 이웃은 바로 우리들 곁에 있습니다. 타인을 볼 때 외면만을 보는것이 아니라 내면을 볼 줄 알고 내면 속에 아픔과 외로움을 알아주는 사람.

바로 내가 될 수도 있고, 회원님이 될 수도 있는 것이 "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그런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좋은 이웃들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여의도 63빌딩 세콰이어빌딩에서 진행된 좋은이웃들 전국대회는 우리 이웃, 우리 주위 사람들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민간자원 연계를 위해 노력한 "좋은이웃들"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한국사회 복지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좋은이웃들 사업이란?



좋은이웃들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찾고, 지원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2014년 현재 전국 60개 지역에서 좋은이웃들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소외계층 상시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전국에서 온 "좋은이웃들" 봉사자들의 모습은 흔히 우리가 볼 수 있는 동네 형/언니, 옆집 아주머니/아저씨, 푸근해 보이는 할아버지/할머니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너무도 익숙한 모습에 여기가 어디야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이곳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있는 곳입니다.  




 
 
 

특히 오늘은 우리 아이엠아이에게도 참 뜻 깊은 날이 되었습니다.

팜플렛에 아이엠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그동안 작지만 보탬이 되어드린 것 같아 뿌듯한 기분이들었는데, 예상치도 못한 상도 주신다고 하여 부끄럽고 이렇게 영광스러울 데가 없었습니다.






 
 

보이시나요~ 아이엠아이 로고가 딱 박혀 있는 모습이 부끄럽더라도 잠깐 자랑하고 싶어지는 것이 어쩔 수 없는 마음인가 봅니다. 

그동안 무료급식소와 소외이웃을 위한 정기후원 그리고 벽화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해 오면서 이웃들과 웃고 울기도 했던 일들이 한 편의 영화처럼 지나가는 기분이 들기도 했는데요. 






 
 
 
 

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일이 우리에게는 힐링이었고 또다른 행복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에는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는 새로운 희망이 되고 큰 울타리가 된 다는 것을 우리 아이엠아이인들은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주신 상은 소외이웃들을 위해 더 노력하고 나누라는 의미라는 것을 알기에 한편으로는 무겁기도 했지만 그 무게가 싫지만은 않은 날이었습니다.

이 상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이웃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TV에서도 소개되었던 화장실 3남매 이야기라든지, 불과 얼마전 송파 세모녀에 대한 이야기처럼 우리 주위에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놓여 도움의 손길도 받지 못한 채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런 그들을 외면하지 않고 관심을 가져야만 모두가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좋은이웃들이 되기를 바라며, 아이엠아이도 그런 좋은이웃들 중 하나의 주춧돌로서 이끌어가기를 조금 더 욕심내 봅니다.

 
 
 
 
 
 
 
  • 댓글 (0)
  • |
  • 매니아 별점
  • 10.0
  • (참여 1)
  • |
  • 별점주기
    등록하기
  • 등록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facebook
혜택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