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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착한 나눔이 필요해~
  • 별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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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8324
  • |
  • 등록일 : 2015-08-31
  • |
  • 작성자 : ★별사탕
나눔활동이라 하면 대개 여름을 제외한 추운 겨울이나 간절기에 많이들 한다고 생각하실거 같아요.그런데 우리의 주위 이웃들은 특정 계절에만 손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365일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특히 여름날에는 취약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인하여 장마 피해를 보기도 하고 벌레들로 고초를 겪거나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요.  
나눔활동이라 하면 대개 여름을 제외한 추운 겨울이나 간절기에 많이들 한다고 생각하실거 같아요.
 
그런데 우리의 주위 이웃들은 특정 계절에만 손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365일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특히 여름날에는 취약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인하여 장마 피해를 보기도 하고 벌레들로 고초를 겪거나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요.
 
이런 소외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아이엠아이 임직원들이 두 팔 걷고 나섰습니다.
 
 

 
 
장마가 한차례 지나가고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때쯤 찾아간 곳은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 집이었습니다.
 
잡다한 살림살이와 땅위에 고스란히 드러난 창고 그리고 곰팡이가 군데군데 보이는 집안팎의 모습에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한 상태를 보고 모두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까이꺼 뚝딱 뚝딱 하면 되지' 라는 마음을 먹었는데 손봐야할 곳이 한둘이 아닌데다 이런 곳에서 더운 여름을 나고 있었을 것을 생각하니 한시라도 바삐 움직여겠다는 생각에 다들 손이 바빠지게 됩니다.
 
 
 
우선 꼼꼼이 장비들과 준비를 마치고, 안에 있는 물건들을 조심히 다루며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첫번째 우리들의 임무입니다.
 
버려야 할 물건들과 다시 들여놓아야 물건들을 분리해서 놓고 나니 벌써부터 땀이 한가득 넘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답니다.
 
 


 
 
짐들을 모두 나르고 나면 도배랑 장판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도배랑 장판 작업은 숙련된 기술자 분들에게 전수를 받아 하면 끝... 이라고 하고 싶지만 초보자에게는 사실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어요.
 
도배지를 꼼꼼이 발라 하나 하나 붙이고 구겨지거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해줘야 하니 둘씩 짝을 지어 작업을 진행합니다.
 
 




 
 
장판 작업도 둘이 짝을 지어 일사천리로 해내야만 하는데요.

몰래 들어가서 촬영중에 저는 듣고 말았습니다. 초보자가 이렇게 잘할 수 없다고, 같이 일해 볼 생각없냐고 스카웃 제의를 하더군요.

절대 절대 스카웃제의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집안 외벽과 화장실도 너무 변색되어 있어 새롭게 도색작업도 해주었어요. 그동안 벽화봉사의 실력을 이날 다 끌어 모아서 칙칙한 외벽을 산뜻한 하얀색으로 탈바꿈 시켜줬어요.
 
도색을 하느라 더운 여름인데도 온몸을 비닐로 칭칭 싸맨 모습에 더워 힘들어하면서도 서로의 모습이 어디 소독대원들 같다며 하는 내동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역시 긍정적인 아이엠아이人 답죠?
 
 


 

 
버려진 창고 같던 곳에는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는 선반을 만들어 들여 놓을 예정이라 선반 만드는 작업에도 바로 투입됩니다.

무거운것도 튼튼하게 지탱해줄 철제 선반은 많은 사연(?) 끝에 제모습을 드러내고  여기저기 흩트러져 있던 물건을 올려놓으니 처음 모습과는 판이하게 달라진 모습입니다.

이래서 정리는 중요하다고 하나 봅니다. 내 책상은 어쩔....
 
 



 
 
주변 정리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니 처음 왔을때보다는 깨끗해진 외관과 집안의 모습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이제 마지막 힘을 다해 원래 짐들을 다시 제자리에 돌려 놓기로 합니다.
 
 


 
 
할머니의 오랜 보물인듯한 옛날 책들도 다같이 나르고 나니 오늘의 미션은 끝~~!!
 


 
 
 
무엇보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 전기배선 작업도 해드리고, 가스레인지와 새로운 싱크대도 설치해드리니 너무나 좋아하시던 어르신의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전기나 가스가 없는 삶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어느 곳에서는 어두운 방안에서 웅크리고 살고 있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하니 새삼 제 삶에 감사하고 또 반성하게 됩니다.

비록 두가구 밖에 챙겨드리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기만 했던 하루였지만 깨끗해진 집을 둘러보니 뿌듯한 마음도 컸습니다.  

앞으로도 아이엠아이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가 착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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