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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울 때 비로소 피는 희망의 꽃
  • 별점 : 10.0
  • |
  • 조회 : 2823
  • |
  • 등록일 : 2016-01-19
  • |
  • 작성자 : ★별사탕
포근했던 전주와는 달리 한창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서울, 그 중에서 꽤나 먼 곳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았습니다. 도착전부터 심상치 않았던 날씨였는데 개미마을에 도착하니 눈송이가 하나 둘 흐날리기 시작합니다. 연탄나르기 참 좋은 날씨다 라는 누군가의 웃음 소리와 함께 시작된 연탄 배달.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새해 즐겁게 시작하고 계시나요?
아이엠아이는 나눔 소식과 수상 소식 등으로 풍족한 마음으로 2016년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1월에는 따뜻한 愛너지 나눔 소식으로 회원님들을 더 자주 찾아뵙게 되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저는 특별한 기회로 전주와 서울 연탄배달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연탄 배달을 간다고 하니 친구들이 아직도 연탄을 놓는 곳이 있어 라고 되묻더군요.
 
저도 회사에서 연탄 봉사를 가기전에는 설마 하는 마음이었는데 매년 연탄 봉사 활동에 참여하다 보니 아직도 외진 지역에서는 그 연탄 조차 없어 추운 겨울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누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 나누어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 회사의 나눔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나마 포근했던 전주와는 달리 한창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서울, 그 중에서 꽤나 먼 곳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았습니다.
 
도착전부터 심상치 않았던 날씨였는데 개미마을에 도착하니 눈송이가 하나 둘 흐날리기 시작합니다.
 
 
/
 
 
연탄나르기 참 좋은 날씨다 라는 누군가의 웃음 소리와 함께 시작된 연탄 배달. 
 
첫 집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높디 높은 고지대에 연탄 아저씨조차도 꺼려하는 곳이라 연탄 배달비가 많이 나와 쉬이 배달시키기도 어렵다는 곳이었지요.
 
난이도로 치자면 최고난이도!! 전주의 최고난이도는 저리가라~
 
 
 
 
 
저 멀리 보이는 아이엠아이 임직원들... 그만큼 첫 배달지역은 참 높은 곳이었습니다.

이 곳도 그렇지만 다른 집들도 최고난이도의 집만큼 높았습니다.
 
중간 중간 연탄을 다시 날라야 했기에 더 공들여야 했던 홍제동 개미마을.
 
 
 
 
나르고... 나르고... 또.. 나르다 보니 저 길고 긴 계단을 몇십번을 왔다갔다 했는지 모릅니다.

연탄 하나의 무게가 3kg. 거기다 꽁꽁 언 연탄의 무게는 생각보다도 더 무거웠습니다. 그것을 지게로 이고 가시는 분들도 있었으니!!

바로 아이엠아이 용사들입지요~ 한번에 연탄 8개에서 10개를 지고 간다고 하니... 엄지 척!!  
 
 
 

 
집에 들어갈 연탄을 배분해서 적재하고 나서 보니 또다시 높은 계단 뚜둥!! 그동안 고생해준 다리를 대신해 손으로 연탄 이어 나르기 신공을 펼쳐봅니다.

눈꽃송이는 휘날리고, 아이엠아이 직원들의 손은 바빠지고...

동료간의 배려와 협력으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어느덧 오후 1시가 훌쩍 넘은 시간, 36.5도의 마음 온도를 더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시간이 지나도 끊이지 않고 이어집니다.

무거운 연탄의 무게에 사람의 마음온도가 비교가 될까요??

이 연탄 한장 하나에 마음 온도 1℃가 더해져 뜨거운 불씨로 올 한해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
 
 


 
3,000장의 연탄이 모두 날라지고 조금은 힘들고 추운 날씨와 눈과의 싸움도 있었지만 어르신이 손수 타주신 커피 한잔으로 피로를 달래보기도 하고 주민들과 함께 먹기 위해 준비한 오뎅과 간식을을 나눠먹으면서 오늘 하루를 뜻깊게 마무리 해봅니다.  
 
 


 
 
 
 ▲ 연탄 봉사 Before & after




 
'뜨거울 때 꽃이 핀다.'라는 글귀처럼 우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해야만 그 따뜻함이 뜨거운 불씨가 되어 희망의 꽃이 핀다는 것을 되새겨 봅니다.

아이엠아이의 나눔은 2016년에도 계속됩니다. 함께 해주실거죠? ^^


 
 
 
 ▲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누군가의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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