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로접속 ON상태입니다.
바로가기 접속 고객님의 특별한 혜택
1. 매일매일 마일리지 지급
- 지급된 마일리지 즉시 사용 가능
2. 출석 일수에 따라 할인쿠폰 추가 지급
- 지급된 할인쿠폰 즉시 사용 가능
바로가기로 방문하는 방법
  • 바로가기 설치하기
  • 시작페이지 설정하기
  • 즐겨찾기 추가하기
  • URL 직접 입력하기
혜택 상세보기 GO
  • FUNFUN한 이야기
  • 쓰마의포토툰
  • IMI STORY
  • 나눔아이
top down
아이템매니아 facebook 아직도 내 돈주고 문화상품권 사세요? 문화상품권
우리 학교가 달라졌어요~!!
  • 별점 : 0.0
  • |
  • 조회 : 959
  • |
  • 등록일 : 2016-10-10
  • |
  • 작성자 : ★별사탕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별사탕의 나눔활동 후긔후긔~
 
뜨거운 여름이 지나니 선선(이라 읽고 춥다 읽는)한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지난 여름동안 아이엠아이에서는 더운 날씨보다도 더 뜨거운 나눔활동이 한창이었습니다.
 
조금은 늦은(?) 핫한 아이엠아이 나눔소식(너무 늦은 후기라 그런거는 절대아님)!! 어떤 소식이었을까요?
 
 

 
 
혹시 기억나시나용~~ 작년에 이어 또 아이엠아이를 방문해 준 게임계의 꿈나무 게임과학고 학생들~
 
여전히 맑은 눈동자로 아이엠아이 구석 구석을 돌아보며, 자신의 꿈을 이쁘게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장래희망, 이성문제, 취미생활 등등 다양하게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매일 학교생활을 보내는 교내의 정경이 어둡고 칙칙해 학교를 들어올때마다 조금 움추러 드는 마음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씩씩한 아이들이 그런 고민이 있다고 하니 아이엠아이에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다른 고민은 몰라도 이 고민만은 우리들이 해결해주겠어!!'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정겨운 교내 정경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까 며칠 고심한 끝에 교내 도색을 하기로 했습니다.
 
학교 담당선생님과 아이들과 함께 어떤 페인트색으로 도색을 할지 플랜을 짜고 아이들 방학에 맞춰 진행을 하기로 하고 시작한 대망의 첫날!!
 

 
 
 
날씨가 조금 흐릿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어느 여름날씨와 같았습니다.
 
그런데.....다음날.....
시원한 비와 함께 게임과학고등학교 고민해결사들의 계획은 시원하게 날아가고 말았습니다.
 
첫 붓질을 하고 나서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오던지… 가뭄에 찾아온 비 소식은 좋았지만 아이들이 방학이 끝나기 전에 마무리를 하고 싶었던 직원들의 마음은 가뭄의 논처럼 쩍쩍 갈라집니다.
 
며칠이면 그치겠지 했던 비는...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하염없이 비가 오고 잠시 멈췄다 또 오고....
 
 



 
네. 그렇습니다. 시작하고 얼마 뒤... 대한민국은 전국적으로 장마기간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계획했던 것은 그것이 아니었는데..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몇주일이 지나서야 온전한 도색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도 아이들 개학 하기 전에 마무리는 되었지만,.. 처음 계획했던 일주일을 훌쩍 넘은 두달여만에 끝냈던 도색작업이었지요.
 
마음 졸였던 만큼 아이들과 처음 상의했던 색상이 그대로 나와 얼마나 좋았던지.. (왜 이렇게 애를 먹인거니 ㅠㅠ) 
 
 
 

 
쨔쟌 애프터&비포 사진을 안보여 드릴 수가 없지요~
 

 




이랬던 건물이......
 
 
 

 

 
 
이렇게 산뜻하게 변했습니다.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좀 산뜻하지 않나요?

이제 아이들이 교정에 들어설때마다 움츠러 드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겠지요?! 개학날, 아이들의 휘둥그래 해지는 눈이 상상이 가네요.
 

 
개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도색 작업이 완료된 교정을 한바퀴 거닐며, 저 멀리서도 한눈에 게임과학고등하교가 보인다며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수다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도 모르게 준비한 아이엠아이 감사장도 준비 해주셔서 우리 역시도 보람찬 마음을 가득 담을 수 있을 수 있었습니다.
 
 

 
 
도색작업 하나만으로도 크게 기뻐해 주던 아이들과 함께 했던 이 날은 매번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좀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아이들이 멋진 꿈의 날개를 키워 나가기 바라는 마음은 모든 어른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비록 도색작업일 뿐이었지만 아이들과 어른들 마음 모두에 따뜻한 색감으로 감쌀 수 있었던 우리 모두가 마음 따뜻해지는 나눔이었습니다.
 
 

 
 
아이엠아이는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얘들아 내년에도 또 아이엠아이에 놀러와~~^____^
 
 
 
 
 
 
  • 댓글 (0)
  • |
  • 매니아 별점
  • 0.0
  • (참여 0)
  • |
  • 별점주기
    등록하기
  • 등록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facebook
혜택 확인하기
문화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