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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육아원 봉사현장 1탄
  • 별점 : 9.6
  • |
  • 조회 : 13433
  • |
  • 등록일 : 2010-11-13
  • |
  • 작성자 : 민국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이엠아이 기자단들의 어머니이자 도도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담당하고있는 민국장입니다.
하하하하하 ~ 말해놓고 바로 죄송한 마음이 드는 이런걸 양심이라고 하겠죠~ ㅋㅋㅋ
양심있는 여자 민국장입니다. 풉ㅎ 출근하자마자 엉덩이 한번 떼지 않고 기사를 쓰고 있는 민국장이라고 바꾸겠습니다 

얼마전에 처음으로 다녀온 시온 육아원 봉사현장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아자봉 회장님을 제치고 
먼저 올리기 위해 빛의속도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ㅋㅋ 아우 손꾸락 관절이.... ㅠ 이것이 직업병.

시온육아원이라는 이 곳은1956년 설립 이래 현재70여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처음 보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저희를 어색해하지 않고 완전 반가워해주었어요,
기쁨의 눈물로 설겆이를 하고 올 정도였습니다. ㅠㅠ






오랜만에 아이들을 만날생각하니 설레이기도 하고,,,,,,, 또 어제 숙취가 풀리지 않아 아이들하고 잘.....놀아줄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ㅋㅋㅋ 직장인들의 삶이란...술과 함께?  ㅠ
날씨가 좀 흐리고 쌀쌀해서 감기걸린 아이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하다보니 벌써 육아원앞에 서있는 저~ ㅎㅎ





도착하고 보니 우리 아이들은 컴터 교육시간이었더라고요~ 공부 하는 모습들이 어찌나 므흣하고 이쁜지~
이것이 바로 요즘 유행한다는 아빠 -  엄마 미소? ㅋㅋ
열심히 공부해서 IT 계의 샛별이 되어 다오~ 근데 너희들........... 게임도 좀 하니? ㅋㅋㅋㅋ 
좌뇌 우뇌 다 사용하면서 하다보면,  공부에도 얼마나 좋은지 ~ 도움이 참 많이 될 것이란다~   





오늘은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깨끗히 하기위해 가자마자 빗자루를 잡고 열심히 쓸고 닦고 ~ 땀도 좀 흘리고
엎드려서 청소를 하다보니, 어제 먹은 술이.. 빙빙빙~ @@@
애들아 미안해 ㅠㅠ 언니는 직장인 나부랭이라서  이렇게 만신창이된 몸으로 왔단다.. 하지만 그래도
청소는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호호~ 
 



그리고 플러스! 빨래까지 시도했는데 말이져~ ㅋㅋ 우리 엄마들이 빨래를 가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하는데
왜그러는지 어느정도는 알거 같았음. 흠흠 ㅋㅋ 이불은 발로 박박 밟아가면서 이빨까지 함께 갈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었어요!
그것이 진리~ 빨래를 하다보니 아주 그냥 속이 시원함.... 숙취가 절로 됨~ 풉 ㅎ
 




사진속에  미녀들중에 (일단 미녀라고 퉁칩시다) 그중  곱게 가운데 가름마로 해맑게 웃고 있는 분은
저희 나눔아이의 아자봉 1기 회장님이세요 ㅎㅎㅎ 지금은 자리를 사퇴하고 새로운 2기 회장님이 그자리를
백배 즐기고 계십니다 ~ 1기 회장님은 지금 뉴요커가 되시어 코쟁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을겁니다
ㅠㅠ 보고 싶네요~오겡끼 ~ 데쓰까~~~~ 미제과자좀 보내주세요~  +_+ 





그리고 우리 귀요미 아가~^^ 요즘 최신 트렌드인 레고머리를 하고 병아리처럼 노란잠바를 입고 있는데
어찌나 이쁘던지요~ 후훗~
사진 함께 찍자고 안고 있는 친절한 언니를 속이고 눈은 딴데를 보고 있네요 ㅋㅋ
너 내맘에 든다~ 기여운것 ㅎㅎㅎ





땅따먹기에 일인자와 아자봉 멤버들이 게임을 하고 있지만, 얼핏보면 같이 즐기는거 같지만
표정을 잘 보시면 다들 시큰둥하네요 ㅋㅋ 네 맞아요 지고있는겁니다.  쿨하게 합시다 게임은~





오~아무나 나올수 없는 이 자세 ㅋㅋ 완전 잘하져~~
저도 옛날엔 땅따먹기 참 즐겨했는데 말이져~ 아~ 땅따먹기로 모두를 군림하던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아무도 확인할수 없는 그시절이기에..... 암튼 그랬어요 ㅋㅋ





언니 오빠들이 그네도 태워주고, 우리 아이들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보니 숙취로 힘들어 가지말까를 0.01초 망설였던
저인데 ㅡㅡ;; 오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다행입니다 ㅎㅎㅎㅎ 기사를 쓰면서 아이들을 다시 보니 보람도 있고 정말 뿌듯하네요 
이렇게 좋은 시작으로, 오늘 아침은 정말 상쾌한 기분일거 같았는데........ 벌써 2시네요/////  컥...
저 지금 점심도 패쓰하고  일한거임??  ㅡㅡ^ 
오늘은 그럼.... 여기서 안녕... ㅠㅠ 








by. 민국장


 
  • 댓글 (2)
  • |
  • 매니아 별점
  • 9.6
  • (참여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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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원   2012-04-27 23:10:10
  • 좋은일 하시네요^^*
  •  
  • ★별사탕
  • ★별사탕  2012-04-30 10:50:05
  • *^^* 올해에도 더 많은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쟈!!
  • 등록
  • 1
  •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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