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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육아원 2번째 방문일기
  • 별점 : 9.7
  • |
  • 조회 : 26074
  • |
  • 등록일 : 2011-01-26
  • |
  • 작성자 : 개굴냥
안녕하세요. 나눔을 생활로 실천하고 싶은 개굴냥입니다.
나눔은 아름다운거~~죠~? 저도 아름답고 싶습니다. ㅋㅋ
 
오늘은 아자봉 대원들이 시온육아원을 2번째 방문한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두번째 만남이어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 지난번보다는 표정이 한결 자연스러운데요~
이쁜것들.. +_+ 훗~


우리 천사들을 만나는데 빈손으로 갈 수는 없죠! 요정도 센스는 또 봉사좀 다녀봤다 하는 사람들은
기본덕목중에 하나 아니겠나요. ㅋㅋ

아이들의 인기만점 간식으로 치킨을 준비해 갔어요. 모두가"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를 외치고 맛나게 냠냠 치킨을 먹고있네요~ 먹는것도 참 이쁜 우리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먹는걸보니 보기만해도 배가 절로 불러지네요. 아이들먹는거 보며 배부르다며 안먹겠다던 저 ..



엇!! 이건 제가 아닌거 같은데...
많이 본 얼굴이긴한데.... ㅋㅋ 명희 옆에서 치킨 먹다가 카메라에 딱 찍혔네요^^; 
단속 카메라에 걸린 기분이 이런걸까요 ㅋㅋㅋ

네 저도 치킨 앞에서는 아이들과 똑같은 영혼이었습니다. ㅠ
맛있긴하더라고요, 역시 보는것 보다는 입으로 맛을 보는게... 좋긴 하네요 ^^ ㅋㅋㅋ
 
자이렇게 신나는 간식 시간을 마치고 먹었느니 또 나가서 아이들과 한바탕 놀아야겠지요~




우리의 지봉씨 수진이(리틀 수진)와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네요~~
하지만 그건 지봉씨 생각. 수진이는 못볼 것을 보았다는듯이 울고 있습니다 ㅋㅋㅋ
괜히 애는 울리고 그럽니다 ㅉㅉ

아직 조금 쌀쌀한 날씨여서 외투를 걸치고 운동장에서 축구도 하고 놀이터에서 그네랑 시소도 타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한쪼끝에서 신나게 그네를 밀고 있는 우리 나누미님




멀미하고 있는 아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ㅋㅋㅋ

아직은 쌀쌀한 날씨지만, 아이들의 사랑과 웃음으로 마음만은 너무도 따듯했던 하루 였습니다.  

이렇게 시온 천사들과의 2번 째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다음 번엔 나들이 계획을 한번 세워볼까요?? ^^

 
 
우리 아이들 다음에 또 만나효~~ 하트 뿅뿅=3


by. 개굴냥



ㅓㅏㅗㅓㅓㅣㅜㅏㅣㅓㅏ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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