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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 별점 : 9.7
  • |
  • 조회 : 28332
  • |
  • 등록일 : 2011-03-28
  • |
  • 작성자 : 민국장

안녕하세요~ 민국장입니다.
지금 활동 소식은 아니지만, 12월에 저희가 다녀온  연탄 나눔 봉사 소식을 뒤늦게 올려봅니다.
아직 올 겨울이 오려면 먼 듯 하지만, 올  겨울에도 이런 의미있는 봉사를 하게 될 듯 하니
회원여러분들의 참여가  많았으면 하는 마음에 미리 미리 이렇게 홍보를 합니다  ㅋㅋ 

 때는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오전의 꿀잠을 떨치고, 서울 북쪽 끝자락에 위치한 상계동에 모인 IMI 21인~
아주 북적하죠~  




아직까진 정신없어 보이는 모습이죠 ㅋ 앞에서 연탄나르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있어
저희들은 완전 초집중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아직도.. IMI가 하나되어 힘주어 외치던 연탄구호가 귀에 찌렁찌렁 들리는 듯합니다^^




이렇게 모든 설명을 다 다듣고~ 드디어 저희가 맡은 상계3동과 4동으로 이동하고 있네요~ㅎㅎ

토시, 앞치마, 목장갑, 핫팩까지 그리고  3.5kg의 연탄.. 그리고 연탄에 비할 수 없는
사랑가득 담은 마음으로 무장한 우리들은!!  3, 4동의 높고, 좁은 골목길을 따라 서로 기대어 빽빽히 세워진
집들의 연탄고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오~ 장난아니져? ㅋㅋ 아름답게 쌓여진 이 연탄들~ ㅋㅋ 현지 완벽적응 !! 



이분들은 아이엠아이의 절대권력자 사장님과 각 부서의 리더들이십니다.
좋은일에는 같이 늘 함께하신답니다~

자 여기서 고급정보 하나 드립니다. 연탄을 나누는 방법은 2가지!
각자 두장씩(힘 좋고, 튼튼한 우리 IMI 장정들은 3장씩) 들고 나르는 방법과
지그제그로 줄지어 릴레이하듯 한장씩 옆사람에게 전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2장씩 들고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시작할 때와는 다르게 조금씩 힘이 빠져 갔지만.. 좁은 골목을 오가며 서로 마주칠 때마다
환~~한 미소를 서로에게 날려주며 힘을 붙돋아 주었고요,

손과 연탄에 비해 너무 하얀 얼굴에 탄칠(?)도 해가며~ 즐겁게~ 정겹게 연탄을 날랐습니다^^




거기에 이어, 3~4개 회사가 힘을 합쳐 만들어낸 릴레이 연탄나누기..
정말 환상의 호흡을 자랑합니다 와우~

(사)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 담당자들 조차 이렇게 단합된 모습을 본적이 없다고.. 깜짝 놀랄 정도로..
열심히, 지침없이, 끝까지 함께  한 우리 IMI 임직원 여러분들 모두가 너무나도 자랑스러웠습니다~~

엇!! 근데 이거슨... 먼가요!!
사.... 사...장..님!!!!!!


 

지금 머하시는 건...가..효..?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벽에 하는 낙서라는 건가요?
헐....그순간을 또 왜 하필 저에게 걸리셨나요. 사장님 이러시면 곤란해요~ ;;;
 

이재원 바보? 를 쓰고 싶었던 것일지... 그건 머 아무도 모릅니다. ㅋㅋ
참고로 저 벽에 있는 이름의 주인공은 게임사업팀 이사님이십니다. 하하하
사장님과 두 분 사이 좋아요~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ㅋ

여튼 벽은 깨끗하게 아주 아주 깨끗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귀요미 사장님 ㅋ




 

안쓰던 근육들을 사용해서인지  팔뚝이 시킁;; 거리기도 했지만..
이 느낌마져 함께 나누던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게해~ 아직도 뿌듯하고 또 흐뭇합니다.

예정되었던 가구수, 연탄수 보다 Over된 양을 거뜬히 나눈 우리 가족들~
함께여서 힘이 났고, 함께여서 더 큰 사랑 연탄에 담아 실어 나를 수 있었습니다!!^0^ 


올해도 우리 한게임더??? ㅋㅋ


이날의 온기를 기억하며.. 나눔에 인색하지 않은 우리가 됩시다요~^^~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더 많은 분들과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이만 총총..
 


by. 민국장.



 
  • 김효석   2011-06-20 17:51:47
  •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고생많이하셨습니다
  •  
  • 민국장
  • 민국장  2011-06-20 19:06:07
  • 크크 ㅎ 고생은 정말 많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너무 좋았어요~^^
  • 김유진   2011-05-12 00:26:02
  • 연탄은 참 착한 선물인것 같습니다
  •  
  • 민국장
  • 민국장  2011-05-12 10:50:13
  • 저희도 연탄봉사는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솔직히 정말 힘든 나눔이라 생각했는데 그무게만큼 기쁨과 보람도 정말 컸던 봉사라 올해도 또 찾아뵐까해요~^^ 근데 정말 힘들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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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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