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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 별점 : 10.0
  • |
  • 조회 : 19306
  • |
  • 등록일 : 2013-12-12
  • |
  • 작성자 : ★별사탕

 

 

"우리는 언제나 꿈을 가진 너희들을 응원해"

 

 

아이들 모두에게는 무엇이든 되고 싶은게 있고, 그 꿈을 이루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어느 이에게는 꿈조차 꾸는 것을 사치라 생각하고 꿈꾸는 것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마음대로 꿈 꿀 수 있는 밝은 세상과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자신들의 할 일이라 생각하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2013 후원자와 결연아동의 만남의 자리가 바로 그 자리인데요.


 



 


따뜻한 나눔과 응원의 메세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에 그동안 작지만 정성의 마음으로 나누었던 IMI에게도 초청장이 날라와 결연 아동들과의 만남에 저희 IMI도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함이 넘쳤던 결연아동과 만남의 이야기를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___^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북도내 결연아동과 후원자가 매년 1회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로 그동안 저희 IMI에서 후원하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그들에게 꿈을 응원하는 메세지를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아직은 썰렁하기만한 행사장이 사람들로 순식간에 가득차고 후원자와 결연아동이 서로가 서로를 마주보고 자리에 앉아 있으니 처음에는 참 쑥쓰럽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어렵기만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였는지 경직된 얼굴로 인사를 하고 잠시 침묵을이 흐르는 사이 행사가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아이들과 이렇게 묵묵히 서로의 얼굴만 보고 침묵을 지키는건 아닌지 걱정이 순간 앞섰는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행사를 보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이야기 꽃을 피우니 그제서야 저희도 아이들도 얼굴근육이 풀리며 마주 보고 편하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우리 아이들이 여러가지 꿈을 가지고 있고 자기 미래에 대한 생각이 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저희와 함께 앉아 있는 아이들 외에도 오늘 특별히 자신들의 꿈을 수줍게 보여주는 아이들의 자랑스러운 모습도 함께였습니다.

그들의 꿈을 직접 듣고 아직은 꿈에 한 발 한 발 내딛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어서 이 자리에 온 것이 더욱 뿌듯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Show your Dream

네 꿈을 보여줘!! 

 




 

아이들의 꿈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여러 다양한 꿈들을 꾸고 있었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아이는 가수를 꿈꾸며, 실제 가수와의 듀엣을 선보이기도 했구요.



 


 

쪽빛 머리가 잘 어울리는 고운 한복을 차려 입은 애띤 얼굴의 한 아이는 구수한 판소리를 열창했습니다.





 



학교에서 현대무용으로 상까지 받은 아이는 학교친구들과 함께 여러 음악에 맞춰 매력적인 몸짓을 저희에게 보여주기도 했구요.
 

 

 
 

수줍은 미소와 함께 인사하던 작은 체구의 남자아이는 손가락으로 리듬을 타며 아름다운 선율을 우리에게 선물해 줬습니다. 

 

비롯 작은 무대였지만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보여준다는 것만으로도 평생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을겁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줄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고심을 하다가 따뜻한 한마디라도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것은 어떨까 하는 마음에 펜을 들었습니다.

 

 


 

 

지금 아이들처럼 우리 역시도 아이의 모습에서 꿈을 꾸던 때가 있었고, 그들이 고민하는 것을 저희 역시 느꼈기에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용기를 줄 수 있을까 진심어린 응원의 메세지를 주기 위해 한 자 한 자 힘주어 써내갔던 우리의 글들...


우리 아이들이 그 글을 보고 용기를 잃지말고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어려운 상황 때문에 꿈조차 꾸는 것이 버거운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길을 다듬어주는 것이 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또다른 일들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가지고 있는 것이 보잘거 없다도 하여 꿈꾸는거조차 보잘거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그들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앞장서가는 IMI의 앞으로의 모습 많이 기대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의 아름다운 꿈들을을 응원합니다. IMI 일동~

 

  

 




 
 
  • 김재현   2013-12-24 00:37:10
  • 오오오 정말 좋은일 많이하네요 ㅎㅎ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죠 ㅎㅎㅎ
  •  
  • ★별사탕
  • ★별사탕  2013-12-25 11:33:29
  • ^__^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맘껏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는 좋은 세상을 다같이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 1
  •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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