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로접속 ON상태입니다.
바로가기 접속 고객님의 특별한 혜택
1. 매일매일 마일리지 지급
- 지급된 마일리지 즉시 사용 가능
2. 출석 일수에 따라 할인쿠폰 추가 지급
- 지급된 할인쿠폰 즉시 사용 가능
바로가기로 방문하는 방법
  • 바로가기 설치하기
  • 시작페이지 설정하기
  • 즐겨찾기 추가하기
  • URL 직접 입력하기
혜택 상세보기 GO
  • FUNFUN한 이야기
  • 쓰마의포토툰
  • IMI STORY
  • 나눔아이
top down
아이템매니아 facebook 아직도 내 돈주고 문화상품권 사세요?
[시즌2] 17화. 때려칠꺼야
  • 별점 : 10.0
  • |
  • 조회 : 13004
  • |
  • 등록일 : 2016-07-26
  • |
  • 작성자 : 칼이쓰마
 
 
이번화에서 가장 중요한건 [아이템 거래1위 아이템매니아!]입니다.
다른게 중요해 보이시는 건 여러분 기분 탓이예요.
 
-쓰마의 옥중일기 中
 
  • 댓글 (9)
  • |
  • 매니아 별점
  • 10.0
  • (참여 12)
  • |
  • 별점주기
    등록하기
  • 장수환   2016-12-13 12:51:12
  • 난 게임을 안하는데 이거 보면 안돼요??ㅠㅠ
  • 김인훈   2016-09-27 01:25:21
  • 우연히 들렀다가 첫편부터 쭉 보고 타임슬립 하고있네요

    엄청 재밌습니다ㅠㅠ

    그리고 포토툰 배우분들 첨엔 실제 직원들 쓰는줄 알았는데

    이번편 보고 검색 좀 해보니 실제 배우분들이셨군요ㅎㄷㄷ
  • 서은정   2016-08-26 21:08:29
  • 쓰마툰 없어지면 안돼요!!
  • 유태연   2016-08-15 04:45:00
  • 안녕하세요 쓰마님! 쓰마야닷컴 때부터 알아서 늘 업뎃되는 쓰마님 포토툰 재밌게 봐왔는데요~ 문득 쓰마야닷컴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 리뉴얼 중인거 같더라구요~ 타고타고 들어와서 매냐에서 포토툰 연재중이신거 알고 오늘 하나하나 보고있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쓰마님 포토툰 하면 할머님 나오실때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아직도 나서 중간에 출연하셨을때 엄청 좋았어요~!
    앞으로도 쓰마님 포토툰 꼭꼭 챙겨볼거니까 재밌는 쓰마님만의 작품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ㅋㅋ
    여태까지 포토툰 이어오면서 힘들고 지치고 슬럼프 올때도 많았을텐데 독자들 생각하며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주신 쓰마님 너무 고생많으셨고 고맙습니다:-D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기운내세요!
  • 장현준   2016-07-30 11:15:01
  • 굿굿 너무 잼있어요 ㅋㅋㅋㅋ
  • 구도윤   2016-07-28 16:32:25
  • 아무튼 저처럼 오래전부터나 지금이나 형의 포토툰을 보고 행복함을 느끼는 독자가 저 뿐만이 아닐겁니다. (지금도 형의 쓰마야닷컴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을 거라구요 ㅋㅋㅋ)

    이때까지 즐겁게 웃게해줘서 감사했구요 꼭 착하고, 이쁘고, 능력까지 겸비한 짝을 만나셔서 결혼후에도 꼭 쓰마형의 포토툰을 계속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형이 이 글을 본다면 조금이나마 쓰마형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 정말 여자배우들 보다 형 보려고 포토툰 봐요 ㅋㅋㅋ 힘내세요 쓰마형 !!!
  • 구도윤   2016-07-28 16:26:36
  • 안녕하세요 '잘 생기고, 랩 잘하고 위트까지 겸비한 현대의 능력자' 쓰마형.
    (하 ... 씨 방금까지 다 썼는데 로그인 오류떠서 다시 쓰게됬네요 씁 ...)

    2007년쯤부터 쓰마형의 포토툰이 제작됬던걸로 알고있는데 어느덧 그로부터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요.

    그 유명한 개그콘서트도 트렌드에 안맞다, 시대에 뒤쳐진다며 재미없다 욕먹고 있는데 쓰마형의 포토툰은 어쩜 이리 볼때마다 기분좋게 웃을 수 있는지 ... 이제까지 정말 힘든 순간에도 형의 포토툰들을 볼때 만큼은 모두 다 잊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적이 많네요.
    (물론 다 보는 순간은 다시 감정의 쓰나미가 ....)

    솔직히 그냥 단순히 취미로만 제작하시는 줄 알았는데 (물론 이번화의 내용이 다가 아니겠지만) 이렇게 힘들게 제작되어 지는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몇 화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독자들의 응원글 하나하나가 큰 힘이된다는 형의 말을 보고 꼭 몇 글자 남겨야지 .. 남겨야지 .. 했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쓰고있네요.

    (미안해요 형 ... 솔직히 회원가입 하기가 귀찮았어요 ... 알고보니 실명인증 후 이미 가입 되있는 휴면아이디가 두 개 있었단건 안 비밀 ...)
  • 박현규   2016-07-27 16:51:56
  • 윤교야님이 우리 쓰마님 살렸네요.. 후 전 정말 이 포토툰 없으믄 안됨 ㅇㅇ
  • 이유섭   2016-07-27 00:05:31
  • 그럼..유진과장님은...후덜덜..
  • 등록
  • 1
  • 아직도 내 돈주고 문상과 간식을 사세요
    facebook
    혜택 확인하기